의미없는 포스팅입니다.
토요일이 할머님 칠순이셔서 내려가게 되는군요.
아버지쪽과는 교류가 아주 어릴때 이후론 별로 없어서
사촌동생과 되게 뻘쭘한 관계에 놓여버렸습니다[..]
특히 제일 친했던 여동생은 이제 말도 안걸어...
딱히 제가 오덕오덕인걸 알고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말도 안걸어요...
남동생들은 그래도 말은 걸어주지만
왠 존댓말이야?!
3살도 차이 안나는데 적당히 형형 하면되지 왜 거기다 존댓말을 붙인답니까?
...
어쨌든 뭐
그런 상황속에서 토요일에 충남 대천으로 내려갑니다.
원래 전남사람들인데 아마 서울과 전남 가운데쯤으로 잡은것같군요.
그런고로 토요일엔 포스팅이 없을 예정입니다.
오늘도 더이상 포스팅이 없을 예정입니다 그럼 이만....
친구랑 게임하러가빈다.
죄송하빈다[..]
그럼 슈우웅!
짤방은 무려 레비누님[..]